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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님 힘내세요 신한은행, 설맞이 15조 지원! 금리 최대 1.5%p 인하

우귀태 2026. 1. 22. 1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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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족 대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, 사업하시는 사장님들은 직원들 상여금이다, 거래처 결제 대금이다 해서 1년 중 돈 들어갈 곳이 가장 많은 시기라 걱정이 태산이실 겁니다.

이런 사장님들의 한숨을 덜어드리기 위해 신한은행에서 아주 반가운 소식을 발표했습니다. 무려 15조 원 규모의 자금을 풀고, 금리도 대폭 깎아준다는 소식인데요.

우리 가게, 우리 회사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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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"3월 13일까지" 설맞이 특별 자금 지원

신한은행이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오늘부터 3월 13일까지 총 15조 1,250억 원을 풉니다.

  • 신규 대출: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
  • 만기 연장: 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경우, 원금을 갚지 않아도 만기 연장 가능
  • 이자 유예: 분할상환금 납입을 미뤄주어 자금 부담 완화

가장 중요한 건 '금리'겠죠? 이번 설 특별 지원을 이용하면 신규 대출과 만기 연장 모두 최대 1.5%p의 우대금리(금리 인하)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1.5%p면 엄청난 절약입니다.

 

2. "이자가 원금을 갚아준다?" 파격적인 상환 프로그램

이번 발표에서 눈여겨봐야 할 또 하나의 핵심은 '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'입니다. 쉽게 말해, 내가 낸 이자의 일부를 대출 원금 상환에 써주는 제도입니다.

① 금리가 7%를 넘는다면? (시행 중)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대출 금리가 연 7%를 초과하는 경우, 초과한 이자 금액(최대 3%p)만큼을 재원으로 대출 원금을 자동으로 갚아줍니다.

② 저신용 차주라면? (이달 말 시행 예정) 신용 점수가 낮은 개인사업자 사장님들을 위한 혜택도 곧 시작됩니다.

  • 이자 캐시백: 금리가 연 5%를 초과할 경우, 초과분(최대 4%p)으로 원금 자동 상환

대환 대출: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저신용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고정금리 장기 대출로 전환 유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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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신청 방법 및 기간

  • 기간: 설 명절 특별 자금 지원은 2026년 3월 13일까지 운영됩니다. (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)
  • 방법: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상담받으시면 됩니다.

"비 올 때 우산 뺏는다"는 은행의 옛말은 이제 옛말이 되려나 봅니다. 직원들 월급, 거래처 대금으로 고민 중인 사장님이라면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, 주거래 은행(특히 신한은행)을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세요. 1.5%의 금리 인하와 만기 연장 혜택이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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